안전하고 정교한 R&D 인프라 이전, 경동OOO 연구소 이전

안전하고 정교한 R&D 인프라 이전, 경동OOO 연구소 이전

Category

연구소, 실험실 이전

Published Date

Office Moving Expert Group A1

프로젝트 매니저 (PM)

김승종 부장
The Founder
안전하고 정교한 R&D 인프라 이전,
경동OOO 연구소 이전


수많은 첨단 연구 설비는 물론, 밤낮없이 이어져 온 연구원들의 열정까지 훼손 없이 옮겨 담아야 했던 이번 프로젝트. 에이원은 가장 무거운 장비를 다루면서도 가장 섬세한 통제력을 발휘하여, 경동OOO이 그려갈 새로운 미래의 든든한 기반을 완성했습니다. 

1. 프로젝트 개요

이전 구분

연구소·실험실 이전 (열·유체 R&D 연구 시험 설비 복합 시스템 이전)

이전 대상 시설

경동OOO 기존 연구소 (열·유체 시험 구역 전체) → 신규 연구소

이전 대상 물품

벽면 배관 시스템, 냉각 장치, 제어반, 순환 펌프 프레임, 열교환 시험 스테이션 — 바닥 용접 고정 복합 연결 시스템 일체

수행 범위

바닥 용접 고정 철제 프레임 그라인더 정밀 절단·해체(2인 1조), 불꽃 비산 차단 안전 조치, 무게중심 불균일 대형 화물 정밀 하차, 크레인+곤돌라 외벽 직반입, 누운 설비 5~6인 협업 수직 기립, 핸드리프트 정위치 안착

특이사항

바닥 용접 고정 설비 — 볼트 해체 불가, 그라인더 절단 필수 / 2인 1조 절단·안전 감시 동시 수행 / 엘리베이터·계단 반입 불가 → 크레인+전용 곤돌라 외벽 직반입 / 설비 눕힘 상태 창문 통과 후 실내 수직 기립 / 5~6인 구령 협업 기립 후 핸드리프트 안착


2. 주요 이전 과제 및 해결 방안


이번 프로젝트에서 에이원이 마주한 핵심 과제는 세 가지였습니다. 배관·냉각장치·제어반·순환펌프·열교환 스테이션이 복합 연결된 열·유체 연구 시험 설비는 해체 방식부터 반입 경로까지 기존 이전 사례의 어떤 방식도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현장이었습니다. 바닥 용접 고정 해제를 위한 고위험 절단 작업, 일반 반입 경로가 전혀 없는 건물 구조 조건, 반입 후 대형 설비의 수직 기립이라는 세 과제가 순서대로 연동되어 모두 해결되어야만 이전이 완성되는 구조였습니다.


과제 1)  바닥 용접 고정 철제 프레임 해체 — 그라인더 정밀 절단과 2인 1조 안전 통제
경동OOO 연구소의 열·유체 시험 설비는 배관 하나, 밸브 하나가 모두 정밀하게 연결된 복합 시스템으로, 벽면 배관 시스템·순환 펌프 프레임·열교환 시험 스테이션의 철제 프레임이 바닥에 용접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볼트 해체로는 분리가 불가능한 구조여서 이동을 위해서는 그라인더를 이용한 철골 용접 부위 절단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그라인더 절단 작업은 불꽃이 사방으로 비산하는 고위험 공정으로, 주변 배관과 설비에 불꽃이 닿으면 연결부 손상과 화재 위험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에이원 해결
에이원 직영 해체 전문 인력을 2인 1조로 배치하여 절단 작업과 안전 감시를 분리 수행하였습니다. 1인이 그라인더로 프레임 용접 부위를 정밀하게 절단하는 동안, 나머지 1인은 설비 상태와 주변 배관에 불꽃이 비산하지 않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작업 전 안전 장갑·보호 장비를 전원 착용하고 주변 설비와 배관에 불꽃 차단 조치를 완료한 후에만 절단을 시작하는 순서를 엄수하여 고위험 해체 공정을 무사고로 완수하였습니다.
과제 2)  엘리베이터·계단 반입 불가 대형 설비 — 크레인+곤돌라 결합 외벽 직반입
해체 완료된 열·유체 연구 설비는 크기와 중량이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로는 수용이 불가능하고, 계단을 통한 반입은 구조적으로 성립되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일반적인 내부 반입 경로가 모두 차단된 상황에서 설비를 건물 외부에서 목표 층까지 직접 올리는 대안을 수립하지 않으면 이전 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프레임 구조물과 배관 설비가 결합된 화물은 무게 중심이 불균일하여 크레인과 보조 장비 운용에서도 고도의 제어가 요구되었습니다.
에이원 해결
에이원이 선택한 해법은 크레인과 전용 곤돌라를 결합한 외벽 직반입이었습니다. 지상에서 지게차와 체인 블록을 활용하여 무게 중심이 불균일한 배관 프레임 설비를 곤돌라 위에 수평으로 정밀 탑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에이원 직영 인력 3~4명이 체인과 와이어로 설비가 흔들리지 않도록 직접 지지하며 곤돌라 위 정위치에 안착시켰습니다. 불균일 하중 화물의 하차 과정에서는 지게차 오퍼레이터가 포크 진입 각도와 깊이를 세밀하게 조정하고 지상 유도 인력이 화물 상태를 측면에서 직접 확인하며 전 과정을 통제하였습니다. 작업 구역 내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 구역 설정도 병행하였습니다.
과제 3)  창문 통과 후 실내 대형 설비 수직 기립 — 5~6인 구령 협업과 핸드리프트 정위치 안착
외벽 곤돌라를 통해 창문으로 반입된 대형 열·유체 연구 설비는 창문 통과를 위해 눕힌 상태로 실내에 들어왔습니다. 설비를 수직으로 기립하지 않으면 정위치 안착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프레임 구조물과 배관이 복합 연결된 대형 설비를 실내 협소 공간에서 다시 세우는 것은 크레인 투입이 불가능한 조건에서 순수하게 인력과 협업으로만 해결해야 하는 고난도 작업이었습니다. 기립 과정에서 어느 한 지점의 힘 배분이 불균형해지면 설비 전체가 한쪽으로 쏠려 손상과 안전사고가 동시에 발생할 위험이 있었습니다.
에이원 해결
에이원 직영 인력 5~6명이 프레임 각 지점을 역할 분담하여 동시에 잡은 후, 구령에 맞춰 일제히 힘을 모아 설비를 천천히 수직으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각 지점의 힘이 동시에 균등하게 적용되도록 구령 기반 협업 방식을 적용하여 기립 과정에서 어느 방향으로도 하중이 치우치지 않도록 통제하였습니다. 수직 기립이 완료된 후 핸드리프트를 이용하여 사전에 확정된 배치 위치에 설비를 정밀하게 안착시켜 이전 전 과정을 완료하였습니다.



3. 이전 수행 프로세스

이전 대상은 단순한 장비가 아닙니다.


배관 시스템, 냉각 장치, 제어반, 순환 펌프, 열교환 시험 스테이션까지 복잡하게 연결된
열·유체 연구 시험 설비 일체가 이전 대상이었습니다. 
배관 하나, 밸브 하나가 모두 정밀하게 연결된 시스템인 만큼 해체부터 재설치까지 전 과정이 고도의 기술력을 요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벽면 배관 시스템, 순환 펌프 프레임, 열교환 시험 스테이션 — 이 설비들은 볼트 몇 개를 풀어 분리할 수 있는 장비가 아닙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철제 프레임이 바닥에 용접 고정되어 있어, 이동을 위해서는 그라인더를 이용한 철골 프레임 절단 작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했습니다.

에이원 직영 해체 전문 인력이 그라인더로 프레임 용접 부위를 정밀하게 절단했습니다. 

불꽃이 튀는 고위험 작업인 만큼 안전 장갑과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주변 설비와 배관에 불꽃이 튀지 않도록 차단 조치를 취한 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두 번째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숙련된 인력 2명이 투입되어 한 명이 절단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이 설비 상태와 주변 안전을 동시에 확인하며 작업했습니다.

표준공정 8단계. 하차작업


프레임 구조물과 배관 설비가 함께 포장된 대형 화물인 만큼 무게 중심이 불균일해 일반적인 하차 방식으로는 접근이 불가능했습니다. 

지게차 오퍼레이터가 포크 진입 각도와 깊이를 세밀하게 조정하며 화물이 기울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한 채 천천히 들어올렸고, 지상 유도 인력이 차량 측면에서 화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하차 전 과정을 통제했습니다.

건물 입구 바로 앞에서 진행된 작업인 만큼 주변 시설물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 구역 설정도 병행했습니다. 

하차 완료 후에는 적재 목록과 대조해 전 설비의 도착 여부와 포장 외관 이상 유무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했습니다.

​표준공정 9단계. 실내반입작업


 


하차 완료된 연구 설비 앞에 놓인 과제는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는 크기와 중량을 감당할 수 없고, 계단 반입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대형 열·유체 연구 설비. 

에이원이 선택한 해법은 크레인과 전용 곤돌라를 결합한 외벽 직반입이었습니다.

지상에서 먼저 에이원 직영 인력 여러 명이 지게차와 체인 블록을 활용해 연구 설비를 곤돌라 위에 정밀하게 탑재했습니다. 

무게 중심이 불균일한 배관 프레임 설비를 곤돌라 위에 수평으로 안착시키는 것만으로도 고도의 협업이 요구되는 작업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지게차가 설비를 들어올리는 동안, 에이원 인력 3~4명이 체인과 와이어로 설비가 흔들리지 않도록 직접 잡아가며 곤돌라 위 정위치에 안착시켰습니다. 

 



반입된 설비는 창문을 통과하기 위해 눕힌 상태로 들어왔습니다. 

실내 반입 완료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작업은 이 거대한 설비를 다시 수직으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에이원 직영 인력 5~6명이 동시에 달라붙어 프레임 각 지점을 분담해 잡고, 

구령에 맞춰 일제히 힘을 모아 설비를 천천히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후 핸드리프트를 이용하여 안착을 완료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성과 요약

0건

0건

외벽 직반입

즉시 재개

설비 파손·배관 손상

해체·기립 안전사고

크레인+곤돌라 결합 수행

이전 후 연구 환경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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